약간 선느낌의 소개팅이었어요
주선자는 아는 언니였구요 저는 29살.. 남자는 33살이었구요 얼굴도 33살로 안보이고 나름 괜찮았어요
둘이 만나서 레스토랑가서 밥을먹으면서 이것저것 물어봤어요